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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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제 고등어 감자 샐러드를 곁들인 뒤 치즈가 듬뿍 들어간 카초에페페로 이어지는 식사. Brighter day에서는 작은 요리부터 파스타까지 차근차근 골라 즐길 수 있다.
훈제 고등어 감자 샐러드는 690엔이다. 방문객은 고등어의 고소한 풍미와 감자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울리는 요리라고 소개했다. 와인과 함께 조금씩 맛보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. 파스타를 든든히 즐기고 싶다면 카초에페페도 있다. 메뉴에는 로디자노 치즈와 생 흑후추를 넣은 베르미첼리가 1490엔으로 올라 있다. 굵은 면에 치즈가 잘 어울린다는 구체적인 후기도 있다.
와인은 글라스로 주문할 수 있고, 3종을 조금씩 맛보는 비교 시음도 가능하다. 이용객은 오렌지 와인을 즐겼다고 전했으며, 다양한 와인 가운데 마음에 드는 한 잔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도 잘 어울린다. 혼자 방문했다는 후기도 있다. 1층에는 카운터석, 2층에는 테이블석이 있어 자리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다. 요리 한 접시와 와인 한 잔으로 시작하는 식사에도, 파스타까지 곁들이는 저녁에도 두루 선택하기 좋다.







